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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국내뉴스] [여자바둑리그] 포스코켐텍의 대반격…2차전은 3-0, 역 스윕!
2015/03/27(18:45)
글쓴이 |
조회: 3,608 | 추천:0 | 꼬리말:28

 

 

 

▲ 조혜연(승)-오유진. 하루 만에 다시 마주 앉은 양팀 에이스간 매치에서 조혜연이 설욕에 성공하며 포항 승리를 이끌었다.

 

 

하루 만에 포항이 180도 다른 팀으로 변모했다. 어제 0-3 완봉패를 당했던 포항이 오늘은 반대로 3-0 완봉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를 최종 3차전으로 이끌었다.

 

27일 오후1시 서울 성동구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속개된 2015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포항포스코켐텍이 인제하늘내린에 3-0 퍼펙트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플레이오프 3번 승부는 1-1 원점. 챔피언결정전 티켓의 주인공은 내일(28일) 3차전에서 가려지게 되었다.

 

하루 만에 다시 마주 앉은 조혜연과 오유진. 양팀 에이스간의 리턴매치가 성사됐고, 당연히 이 판이 승부판이었다. 어제(26일) 1차전에서는 오유진이 조혜연을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이끌으나, 오늘은 정 반대였다.

 

 

 

▲ 이영주-왕천싱(승). 특급용병 왕천싱이 포항 승리를 자신의 손으로 결정지었다.

 

 

가장 먼저 끝난 2국에서 조혜연이 어제의 패배를 그대로 되갚아주면서 포항이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271수끝 백1집반승). 어제 3판을 모두 내주며 완봉패를 당한 포항의 분위기를 일신함과 동시에 다승왕에 오른 인제 에이스 오유진을 물리친 귀중한 승점이었다.

 

이어서 포항 특급용병 왕천싱이 트레이드 마크인 고목+외목 괴초식을 앞세워 이영주에게 완승을 거두고 팀 승리를 일찌감치 결정지었다(255수끝 흑6집반승).

 

오후3시에 시작된 3국이 채 1시간도 진행되기 전에 결승골을 넣은 포항은 플레이오프 승부를 3차전으로 이끌었다.

 

어제에 이어 팀 승부와 관계없는 대국을 펼친 박태희. 어제는 팀이 2-0으로 리드한 가운데 퍼펙트 스코어를 완성짓는 승점을 올렸으나 오늘은 팀의 완봉패를 막지 못했다. 어제 제몫을 다하지 못했던 포항 주장 김채영이 141수 만에 흑으로 불계승을 거두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 박태희-김채영(승).

 

 

어제에 이은 리턴매치이자 에이스 맞대결에서 설욕한 조혜연은 "어려운 바둑이었다. 계속 불리했는데, 오유진 선수의 방심으로 끝내기에서 역전할 수 있었다. 오더 발표 직후 오유진 선수와 리턴매치가 성사되어 내심 기쁜 마음이었다. 어제 패배가 많이 아쉬웠는데 설욕에 성공해 기쁘다. 내일도 오유진 선수와 만나고 싶다"고 선전포고.

 

한편 1,2차전 오더에서 제외됐던 헤이자자는 "정규시즌 1승5패로 부진했는데 포스트시즌에서 출전 기회를 얻는다면 꼭 승리하고 싶다. 저녁에 대국하는 점과 한국어로 초읽기 하는 것이 다소 낯설었다. 패한 대국은 모두 아쉬움이 남지만, 특히 9라운드에서 김혜림 선수에게 시간패를 한 것이 매우 아쉬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포항이 반격에 성공한 가운데 챔피언결정전행 티켓의 주인공이 가려지는 3차전은 내일 오후1시 같은 장소에서 속개된다. 대국이 끝나고 발표된 3차전 오더는 1국 김채영-오유진, 2국 조혜연-박태희, 3국 왕천싱-헤이자자 순으로 대결을 펼친다.

 

'바둑 두는 여자는 아름답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는 2015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제한시간은 장고판인 1국이 1시간, 속기판인 2,3국이 각 10분(초읽기는 공히 40초 5회). 팀 상금은 우승 4000만원, 준우승 2000만원, 3위 1000만원이다.

 

 

 

 

 

▲ 인제 검토실엔 미녀기사 헤이자자가 등장했다.

 

 

 

▲ 포항 검토실엔 김채영 선수와 부녀 프로기사로 잘 알려진 김성래 프로(왼쪽)가 응원차 방문해 이영신 감독, 김은선 선수와 함께 자리를 지켰다.

 

 



                         ▲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등 한국어로 간단한 인사말을 해 호응을 받은

                         헤이자자. "감독님이 내일 출전 기회를 주신다면 반드시 승리해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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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오늘 0개)

 

0 / 300자

등록
과태말라 2015/03/28(15:04) 답글
박태희 대단하네 어쨌든 실수를 한게 패인인것 같습니다.
과태말라 2015/03/28(20:24) 답글
꼐룡 니넘이 부모가 양아치였지 양아치 뱃속에서 똘아이가 나오는건 당연하겠지 니놈은 하는짓이 미친놈 하는짓 딱 맞는다 그지새끼 저 개를 붙잡아다 내 발 바닥이나 핤게 만들어야 하는데 빙신 쪼다같은 개시키 짖어댄마 넌 개닌까 짖어야지 어서 짖어 미친넘 너같은 쓰레기를 누가 처다 보겠니 뭐 운영자가 잘못해 개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넌 양아친데 네놈이 하는말을 누가 귀담아 듣겠니 넌 디지는 날까지 싸우자,,,멍멍 멍 짖어,,,,
[삭제]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과태말라 2015/03/28(14:58)
네넘이 인간 쓰레기 시궁창에 넌 미친 놈 개자식 똘 아이가 뭘 또 헛소리 하고 자빠졌어 ,넌 곳 디지게 만들게 조용히 디질 준비나 하고 있어라 미친 개 새끼
과태말라 2015/03/28(15:01)
너같은 개 시키는 10000마리도 좋다 계속 씨불려 개 지식들아 멋난게 나원 참
과태말라 2015/03/28(15:02)
넌 정신 착란증 이 있어 넌 그지야 알겠어 넌 니부모가 쓰레기 처럼 살다 갔다.
an**** 2015/03/28(10:37) 답글
77씨 이름을 더럽히지 마시요
과태말라 2015/03/28(08:32) 답글
제 막내가 포철에 다니고 있어 솔직히 더 애착이 갑니다 하지만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압니니다, 끝이 나봐야 알겠지요 두팀 우승후보 멋진 승부 부탁 드립니다, 야 오유진 박태희 컨디션이 안좋은가 오유진도 끝내기에서 지고 박태희는 이해가 안될만큼 두고 이것 참 큰일인데 오늘 오더가 누가 나올까 궁금 하네 어쨌든 바둑두는 여자는 너무 아름답게 느껴져 참 해설 너무 멋지네요 진행도 누군지 잘 모르지만 김여원 님은 아닌것 같던데 내가 소개할때 잘 못들어 마지막에 케스터 누구 해설 누구 하면 더 좋은데...최유진 님은 어디 갔나 안보이네
rudghkek 2015/03/28(10:10)
어제 해설 중 박태희님이 오전에 페어대국을 마치고 연달아 po까지 뛰는 바람에 몸에 무리가 온 듯하네여. 컨디션 조절에 실패한 듯 한데 아마도 현미진 감독님께서도 체크하셨겠지여 헤이자자님이 리그전 저조한 성적과 상대성을 배려한 오더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박태희님도 대국에 임하는데 자신이 있겠다고 말했을 거예여(물론 추측입니다. 오더는 감독 권한이지만 선수와의 협의도 감안한다고 하니깐여)
과태말라 2015/03/28(00:46) 답글
내일 꼭 보겠습니다 이번 이기는 팀이 우승할 확률이 많습니다,두 팀 힘 내시고 꼭 승리 하세요,바둑두는 여자는 하나같이 천사 같아요,참 해설 진행 정말 잘 하셨습니다,늘 건강하세요,,,7777777
과태말라 2015/03/28(09:13)
너도 개자식아 막빡에 피도 안마른놈 한테 이유없이 욕 얻어먹어 봐 그럼 네놈이 묻고싶은 정답이 바로 나온다 쓰레기 시궁창 같은 개 시키,널 갈아 마셔도 내가 너한데 내가받은 마음에 상처 안풀린다 .개시키야 ( 똘아이 정신 착란증 환자 같은 넘 넌 매일같이 내가 디지라고 기를 넣고 있으니 한번 견뎌봐라...개시키,,,
[삭제]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과태말라 2015/03/28(00:39)
제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 있다 니가 한 행동을 하나 하나 짚어보면 그 속에 네가 묻고있는 정답이 나온다 운영자가 네 그지같은넘 편을 들어달라 넌 똘아이야 자식아 니가 한짓은 쏙 빼놓고 주둥이만 살아갖고 별의 별 쓰,레기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넌 인간이 아니야 넌 영원한 개 알겠니 짖어 넌 개 닌까 대갈빡엔 떵만 꽉 찬놈이 문자쓰고 자빠졌네 넌 딱 하는짓이 개 란 말이다 개시키야 짖어 넌 디지는 날까지 반성은 커녕 남 탓만 할놈이야 개 자식,저놈을 잡아다 내 발바닥이나 핤게 만들고 디지라고 고사를 지내고 싶다.개시키
과태말라 2015/03/28(08:53)
야 개자식아 입은 삐;뜰어져도 말을 바로 하라고 했다 내가 누구든 단 한번도 먼저 욕한 사실이 없다 괜히 너같은 똘아이들이 가만있는 나를 건드리고 욕 처 먹잔아 빙신아 넌 똘아이 짖을 햇지 그래 너도 내가 똘아이 착란증 환자 하닌끼 기분 좋냐 입장을 바꿔넣고 생각을 해봐 인간 말종 새끼야 난 네넘이 욕하면 1000배로 갚아준다 알겠어 못난게 뭘 3년을 지켜봐 개시키 저런 쓰레기 같은놈이 살아 있으니 쌀값이 올라가지 개시키 넌 영원한 양아치로만 살아라 빨리 짖어 잡아다 발바닥이 빨리야지,개같은 시키 어디와 또 짖고 있어
과태말라 2015/03/28(08:59)
너같은 그지 새끼만 조용히 있어봐 난 욕하고 싶은생각은 추호도 없는 사람이다 빙신이 아주 꼴갑을 제대로 떨어요 네놈 나한테 한짓이 생각이 안난다 넌 니놈 말대로 똘아이가 맞아 개시키,주둥이는 뭐러 달고 다니야 글래 가튼 넘
과태말라 2015/03/28(09:14)
너가튼 거지새끼가 10년을 지켜봐라 나같은 쓰레기가 남아 있는 한 아무것도 변하는게 없다.
an**** 2015/03/28(10:29)
과테 너에게 충고도 부탁도 모욕도 여러가지 시도를 했지만은 통하질 않더구나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너를 두둔하고 이해하던 단 한사람 하남역마저 너에게 뭐라하고 떠났느냐 네가 남에게 욕하고 저주하고 다 너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직시해라 사필귀정 이니라 그리고 넷마블 댓글난을 넘어서 뎃마블 바둑자체를 3류가아닌 4류로만들고있는 운영자의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수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어찌 통탄하지 않으리요 오로바둑을 본밭으시요
과태말라 2015/03/28(20:26)
네넘들만 조용히 해봐 누가 욕하나 이건 참 나설때나 나서라
[삭제]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과태말라 2015/03/28(08:25)
야 그지야 네넘이 아무리 떠들어도 눈하나 깜작 안한다 왜 허구한날 남한테 욕하고 욕먹고 살아 넌 개만도 못한 기생충 알겠어 미친넘 주둥이는 그래도 살아갖고 말이라고 씨불이냐 개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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