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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국내뉴스] [올레배] 최강자가 다시 돌아왔다…이세돌, 컨디션 회복?
2013/09/27(16:33)
글쓴이 |
조회: 3,398 | 추천:3 | 꼬리말:5



 


                            ▲ 슬럼프는 벗어난 것일까. 최근 이세돌 9단이 다시 절정의 감각을 

                            보이며 정상권으로 되돌아온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컨디션 회복 여

                            부는 오는 10월 초 열릴 예정인 삼성화재배 16강전을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완벽한 한판이었습니다. 요즘은 정말 바둑 한판 이기기 쉽지 않은데 이세돌 9단, 정말 오랜만에 완벽한 바둑을 보여주었습니다. 정말 최강자가 다시 돌아온 듯한 느낌입니다”(바둑TV 해설을 담당한 김성룡 9단)


이세돌 9단이 시쳇말로 완벽한 운영 능력을 보여주며 다크호스 안국현 4단을 제압했다.


27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속개된 2013 olleh배 바둑오픈챔피언십 4라운드(16강전)에서 이세돌 9단이 안국현 4단을 상대로 184수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고 8강에 합류했다. 이로써 제1회 대회부터 지난해까지 3연패를 달성한 바 있는 이세돌 9단은 올레배 4연패를 향한 순항을 계속했다.


특히 우변을 시작으로 세 번에 걸친 패싸움을 모두 승리하며 상대를 궁지로 몰아넣은 것은 이 바둑의 압권. 마지막 마무리 장면에서도 계속 진행하면 패가 되지만, 팻감이 부족하다고 본 안국현 4단이 돌을 거두면서 쉽게 마무리됐다.





▲ 이세돌이 강한 것이야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안국현 4단의 경우 파이팅이 부족했던 것이 아닐까. 시종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국후 이세돌 9단은 “올레배는 국내 최대기전이니까 당연히 욕심이 난다. 당장 눈앞의 목표는 얼마 후 있을 삼성화재배와 올레배다. 두 기전에서 우승했으면 좋겠다. 결승 상대는 글쎄…. 최근 도전기에서 박정환과 김지석에게 연속으로 졌으니까, 설욕겸해서 그 친구들이랑 두어봤으면 좋겠다(웃음)”고 말했다.


올레배 다음 대국은 10월 3일 김지석 vs 류수항의 대국으로 이어진다.





▲ 삼성화재배와 올레배가 욕심난다는 이세돌 9단. 결승 상대는 박정환이나 김지석과 다시 붙어보고 싶다고 투지를 불살랐다.




국내기전 사상 처음으로 도입한 ‘랭킹에 의한 차등시드제’와 ‘매회전별 자동대진시스템’, ‘본선 100걸전’ 등의 파격으로 센세이션를 일으켰던 올레배 바둑오픈 챔피언십의 이번 예선에는 시드배정자 21명을 제외한 프로기사와 64강 토너먼트(연구생 34명 + 입단 포인트 상위 6명 + 아마랭킹 24명)로 열린 아마선발전 통과자 8명 등 총 267명이 출전했었다.


KT가 협찬하고 (재)한국기원, (주)바둑TV가 공동주최하는 2013 olleh배 바둑오픈 챔피언십은 총규모 8억원, 우승상금 1억 2000만원으로 국내 대회 중 최대 규모의 기전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40초 초읽기 3회씩이며, 주요 대국은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된다.





▲ 랭킹에 의한 차등시드제를 고수하고 있는 올레배. 4라운드가 끝나면 다시 랭킹에 따라 추첨을 하게 된다. 우승상금 1억 2000만원이 주어지는 국내 최고의 기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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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오늘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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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말라 2013/09/28(08:26) 답글
이세돌 구단이 제 컨디션을 찿은것 같습니다 참 다행이고 1위 빨리 복귀 하시고 국제대회 우승 하셔야죠,이세돌 프로는 국제 용이 틀림 없습니다.조 국수 처럼 전관왕 차리하고 160회 우승 해야 합니다.
ke***** 2013/09/27(18:37) 답글
모두가 강자인데, 그래도 명해설을 해주고 있는 홍성지 9단이 우승했으면 합니다.
과태말라 2013/09/28(08:27)
홍성지 프로도 빨리 슬럼프 벗어나고 우승도 해야지요 .참 좋은 프로입니다.
gw**** 2013/09/27(17:52) 답글
쎈돌이 응답하라~ 오바!
삼성화재배,올레배,국수전,명인전의 정상에서 그대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지 아니한가?
일시적 부진은 병가지상사니 걍 털어 버리고 또한번의 도약을 위해 약진해보세나 그려~
이세돌 홧~팅!!! 쎈돌이 아자 아자!!!
과태말라 2013/09/28(08:29)
이세돌 프로가 귀하의 글을 보신다면 큰 힘이생기고 용기를 얻어 귀하께서 쓰신대로 꼭 우승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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