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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바둑리그] 여수 투어 열려... 원정 승 거둔 순천만국가정원
2023/09/15(15:52)
글쓴이 |
조회: 164 | 추천:0 | 꼬리말:0
▲ 여수 투어 서막을 알리는 박정채 한국기원 이사의 대국 개시 선언.
시즌 첫 투어 경기 열려... 순천만국가정원, 2-1로 승리하며 4연승 질주.

15일 여수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10라운드 3경기에서 순천만국가정원이 여수세계섬박람회에 2-1로 적지에서 소중한 승리를 따냈다.

시즌 첫 투어 경기였던만큼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에서는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고 싶었을 터. 하지만 최근 3연승 중인 순천만국가정원의 기세를 막을 수 없었다. 여수는 주장 김은지가 순천 3지명 이도현에게 승리했지만 그 기쁨도 잠시, 순천 주장 오유진이 여수 3지명 강다정을, 순천 외국인 선수 나카무라 스미레가 여수 2지명 이슬주를 꺾으며 순천만국가정원의 승리가 확정되었다.


▲ 순천 나카무라 스미레 vs 여수 이슬주 [1국]

▲ 여수 김은지 vs 순천 이도현 [2국]

▲ 순천 오유진 vs 여수 강다정 [3국]

▲ 결승타를 날린 순천 외국인 선수 나카무라 스미레.

▲ 여수 2지명 이슬주. 중반 불리한 싸움을 걸어간 것이 좋지 않았다.

▲ 여수 주장 김은지. 승리했지만 오늘도 외로운 주장의 무게.

▲ 김은지에 막히며 아쉽게 시즌 3연승에 실패한 순천 3지명 이도현.

▲ 순천 주장 오유진. 안정적인 내용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 여수 3지명 강다정. 여수로서는 강다정의 한방이 필요한 시점이다.

▲ 검토 중인 여수 후보 선수 이나경(왼쪽)과 이현욱 감독.

 
 
이어서 15일 저녁에 벌어지는 10라운드 2경기는 서귀포 칠십리(감독 김혜림)와 보령 머드(감독 김미리)의 대결이다. 2023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는 8개 팀이 3판 다승제 14라운드 더블리그를 펼치며, 정규리그 총 56경기, 168대국으로 진행된다.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은 스텝래더 방식으로 열릴 포스트시즌을 통해 최종 우승 팀을 가린다.

우승 상금은 5,5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3,500만 원이며, 상금과 별도로 승자에게 130만 원, 패자에게 40만 원의 대국료를 준다. 생각시간은, 시간 누적 방식으로 장고는 각자 40분에 매수 20초를 주며, 속기는 각자 20분에 매수 20초를 준다. 모든 경기는 매주 목~일 저녁 7시 30분부터 바둑TV에서 생중계된다.


<글·사진 제공 |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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