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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바둑리그] 포스트시즌 앞둔 KB바둑리그, 미디어데이 개최
2023/05/23(17:20)
글쓴이 |
조회: 222 | 추천:0 | 꼬리말:0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포스트시즌 6개 팀 감독 및 선수
정규리그 96경기를 모두 마친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23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는 포스시즌에 진출한 6개 팀 감독과 선수, 기자단 등이 참석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12월 28일 개막한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는 일본, 대만 팀 등 해외 두 팀을 포함한 사상 최대인 12개 팀이 참가해 5개월 간 순위 경쟁을 펼쳤다.

양대리그로 열린 정규리그 결과 난가리그에서는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했던 한국물가정보(감독 박정상)가 승점 31점(11승 5패)으로 1위에 올랐고, 셀트리온(감독 백대현)이 승점 26점(9승 7패)으로 2위, 킥스(Kixxㆍ감독 김영환)가 25점(10승 6패)으로 3위에 오르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킥스는 포스코퓨처엠(감독 이상훈)과 승점 동률을 기록했지만 팀 승수에서 앞서며 포스트 시즌 진출권을 획득했다.

수담리그에서는 32점(13승 3패)을 획득한 정관장천녹(감독 최명훈)이 1위로 포스트시즌에 올랐고, 디펜딩챔피언 수려한합천이 28점(9승 7패)으로 2위, 신생팀 울산고려아연이 26점(9승 7패)으로 3위를 기록해 포스트시즌을 확정지었다.

리그별 준플레이오프(3번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우승 다툼을 벌일 포스트시즌은 25일 수담리그 2ㆍ3위 수려한합천과 울산고려아연의 맞대결로 막을 올린다. 난가리그 준플레이오프는 내달 1일부터 셀트리온과 킥스의 대결로 펼쳐지며, 각 리그 준플레이오프 승리 팀은 1위 팀과 플레이오프를 벌인다. 이번 시즌 우승 팀을 가릴 대망의 챔피언결정전은 난가리그와 수담리그 플레이오프 승리 팀 간의 대결로 내달 24일부터 3번기로 펼쳐진다.

포스트시즌 모든 경기는 4국까지 무승부 시 에이스결정전을 치렀던 정규시즌과 달리 매 경기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며 저녁 7시부터 바둑TV와 바둑TV의 유튜브채널,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KB국민은행이 타이틀 후원을 하는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는 총규모 40억 원(KB바둑리그 37억, KB퓨처스리그 3억)으로 국내 최대 규모 기전이다. 우승상금은 2억 5000만 원이며, 준우승 1억 원, 플레이오프 탈락 2개 팀에는 각각 4000만 원씩이, 준플레이오프 탈락 2개 팀에는 각각 2000만 원씩의 상금이 지급된다. 제한시간은 시간누적방식(피셔방식)으로 장고 각자 40분, 추가시간 20초, 속기 각자 20분, 추가시간 20초, 초속기 각자 1분, 추가시간 20초가 주어진다.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포스트시즌 대진표는 다음과 같다.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정규리그 순위는 다음과 같다.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6개 팀 감독 소감##

 

- 킥스 김영환 감독 신진서 선수를 포스트시즌에서 못 보게 만드는 감독이 되지 않을까 우려도 했는데 마지막에 극적으로 올라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새로 태어난 느낌으로 포스트시즌에 임하겠다.

 

- 셀트리온 백대현 감독 셀트리온은 처음부터 산 정상을 바라보고 걸어왔다힘든 과정도 있었지만 팀원들끼리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여기까지 왔다선수들과 힘을 합쳐 끝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

 

- 한국물가정보 박정상 감독 한국물가정보에서 5년 째 뛰고 있는 프렌차이즈 강동윤 선수가 정규시즌 내내 옆에서 많이 도와줬다포스트시즌에서도 계속해서 많이 도와줄 것이라고 믿고 끝까지 파이팅 하겠다.

 

- 정관장천녹 최명훈 감독 시즌 처음에는 고생을 했지만 선수들이 안정감을 찾아가고 연승하면서 정규리그 1위를 할 수 있었다모든 팀이 그렇겠지만 우리 팀 역시 목표는 우승이다앞으로 포스트시즌을 잘 준비해서 목표를 이뤄보겠다.

 

- 수려한합천 고근태 감독 지난 시즌 우승을 했기 때문에 올해도 목표는 우승이다어렵게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는데 지난 시즌 우승을 경험했던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반드시 우승하겠다.

 

- 울산고려아연 박승화 감독 마지막에 치열한 접전 끝에 올라왔다승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새로운 시즌을 맞이했다고 생각하고 포스트시즌에 임하겠다.
 

<글·사진 제공 |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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