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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바둑리그] 서귀포 칠십리 단독 선두!
2022/06/10(10:56)
글쓴이 |
조회: 189 | 추천:0 | 꼬리말:0
▲ 삼척 해상케이블카의 1지명 김채영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서귀포 칠십리 주장 조승아.
서귀포 칠십리가 5일 열린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3라운드 1경기에서 삼척 해상케이블카에 2-1로 승리했다.

3라운드 1경기부터 2승 0패를 달리고 있는 세 팀 중 두 팀, 서귀포 칠십리와 삼척 해상케이블카가 맞붙었다. 시즌 시작부터 가장 강한 팀으로 평가받던 두 팀은 1국 2지명 맞대결 서귀포 칠십리의 이민진과 삼척 해상케이블카의 조혜연을 시작으로 2국 조승아와 김채영의 주장전이 펼쳐졌고, 3국 김윤영과 김은선이 맞붙게 되어 화끈한 정면승부가 펼쳐졌다.

결과는 서귀포 칠십리의 2-1 승리였다. 1국에서 이번 시즌 처음 등판한 조혜연이 이민진을 상대로 삼척 해상케이블카에 승전보를 알렸지만 2국 김채영과 3국 김은선이 각각 조승아, 김윤영에게 패배하며 서귀포 칠십리에 2-1로 역전패했다.

이번 3라운드 1경기가 돌입한 직후 서귀포 칠십리의 김혜림 감독은 "어느 쪽이 되었든 2-1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경기의 팽팽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정면승부가 된 오더에 관해 "만족하고 있다"며 서귀포 칠십리의 2-1 승리를 조심스럽게 예상했다.

한편 삼척 해상케이블카의 이다혜 감독 역시 (오더) 전략이 적절하게 들어맞았고 "1집 반 정도 유리한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삼척 해상케이블카의 우세를 점쳤다.


▲ 삼척 해상케이블카 2지명 조혜연 vs 서귀포 칠십리 2지명 이민진.

흥미진진했던 3라운드 1경기 조혜연은 이민진에게 굉장히 이른 시간에 승리를 가져왔다.

▲ 서귀포 칠십리 주장 조승아 vs 삼척 해상케이블카 주장 김채영.

▲ 김채영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조승아.

▲ 삼척 해상케이블카 3지명 김은선 vs 서귀포 칠십리 3지명 김윤영.

김윤영은 이번 시즌 3번의 경기를 모두 승리로 가져가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1-1 상황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대국이었던 3국, 김윤영은 김은선을 상대로 역전승했다. 불리한 상황 속에서 김윤영 특유의 승부 호흡으로 김은선을 어렵게 만들었고, 결국 서귀포 칠십리를 승리로 이끌었다.


 
8개 팀이 3판 다승제 14라운드 더블리그를 펼칠 정규리그는 총 56경기, 168대국으로 3개월간의 장정에 들어간다.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은 스텝래더 방식으로 열릴 포스트시즌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제한 시간은 1국의 경우 각자 40분에 40초 5회의 초읽기, 2, 3국은 각자 제한시간 없이 40초 10회의 초읽기가 주어진다. 이번시즌부터는 대진순번에 따라 흑, 백(1국 기준)이 자동 결정된다.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5500만 원, 준우승상금은 3500만 원이며,상금과 별도로 승자 130만 원, 패자 40만 원의 대국료가 주어진다.

여자바둑리그의 모든 경기는 매주 목∼일 저녁 7시부터 바둑TV에서 생중계된다.


<글·사진 제공 |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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