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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바둑리그] 진격의 서능욱 리그에이스 유창혁 잡았다
2021/09/14(10:43)
글쓴이 |
조회: 116 | 추천:0 | 꼬리말:0
▲ 손오공의 기세가 무섭다. 주장전에서 4승2패로 맹활약 중인 서능욱 선수.
▲의정부 희망도시와 서울 데이터스트림즈가 펼친 6라운드 1경기.

13일 오전 10시, 한국기원 지하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의정부 희망도시와 서울 데이터스트림즈의 6라운드 1경기가 펼쳐졌다. 4승1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서울 데이터스트림즈와 2승3패로 6위에 머물러 있는 의정부 희망도시의 대결. 선두권을 넘어 독주 체제를 노리는 팀과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올라가려는 팀의 대결이다. 

기분좋은 전반기를 보내고 있는 서울 데이터스트림즈는 4지명 김준영 선수가 시즌 첫 출전에 나섰고 의정부 희망도시는 지난 라운드에서 휴식한 3지명 강만우 선수에게 다시한번 믿음을 보였다. 


▲서능욱-유창혁. 서능욱 선수의 기세가 상대를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가장 먼저 끝난 주장전에서 서능욱 선수가 유창혁 선수에게 승리를 거두며 의정부 희망도시의 선취점을 책임졌다. 서능욱 선수의 완벽한 승리였다. 초반 접전에서 리드를 잡은 서능욱 선수는 시종일관 상대를 거칠게 압박하며 우세한 형세를 유지했다. 하변 접전에서 유창혁 선수가 착각을 범하며 차이가 벌어졌고 서능욱 선수가 우상귀 파괴에 성공하면서 더이상 역전할 곳이 사라졌다. 

▲강만우-김준영. 강만우 선수가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마음의 짐을 덜어냈다.

3국에서는 이번시즌 아직 승리를 기록하지못한 강만우 선수와 이번시즌 첫 출전한 김준영 선수가 만났다. 
상대전적에서 2승2패로 동률을 기록하고있는 양 선수는 중반까지 만만치 않은 형세를 유지했으나 김준영 선수가 하변에서 약간 느슨한 수를 두면서 강만우 선수가 리드를 잡았다. 중앙 전투에서도 이득을 거둔 강만우 선수는 끝내기에서도 차이를 벌리며 의정부 희망도시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백성호-김동엽. 김동엽 선수가 본인의 스타일대로 대국을 잘 이끌며 승리를 거두었다.

김동엽 선수와 백성호 선수가 만난 2지명전에서는 김동엽 선수가 승리하며 팀의 3대0 승리를 완성시켰다. 
초반부터 우변 백돌을 잡으며 집으로 앞서나간 김동엽 선수는 좌하귀 전투에서 득점하며 크게 우세해졌고 이후 별다른 위기없이 깔끔하게 국면을 마무리하며 승리에 골인헸다. 

승리한 의정부 희망도시는 3승3패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패한 서울 데이터스트림즈는 4승2패로 1위를 유지했다. 

14일에는 부천판타지아와 통영디피랑이 6라운드 2경기를 벌인다. 대진은 최규병-김기헌(5:2), 강훈-박승문(3:5), 정대상-조대현(13:8. 괄호 안은 상대전적). 


 
 
개인전적 4승2패를 기록중인 김동엽 선수.

계속된 역전패의 불운에서 벗어나 시즌 첫승을 기록한 강만우 선수.

▲의정부시 바둑협회에서 의정부 팀의 승리를 위해 응원을 나왔다.

▲서울 데이터스트림즈 팀의 검토실 모습.

2021 편강배 시니어바둑리그의 우승 상금은 3,5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500만원, 3위 1,000만원, 4위 500만원이다. 또 포스트시즌 상금 이외에 매 대국마다 승자 70만원, 패자 40만원의 대국료가 지급되고, 출전하지 않는 대기 선수에게는 경기당 20만원의 미출전 수당이 지급된다. 

편강한의원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시니어바둑리그의 모든 경기는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바둑TV가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글·사진 제공 |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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