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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바둑리그] [여자바둑리그] 인제하늘내린, 플레이오프 1차전 3-0 완승!
2015/03/26(18:36)
글쓴이 |
조회: 3,518 | 추천:1 | 꼬리말:12

 

 

 

▲ 정규시즌 2위 포항 포스코켐텍과 3위 인제 하늘내린의 대결로 점화된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인제가 3-0으로 승리했다. 정규시즌 양팀 최다승 간의 매치업에서 인제의 오유진(왼쪽)이 포항의 조혜연을 꺾고 기선을 잡았다.

 

 

총 14라운드에 걸친 길고도 치열했던 정규시즌의 터널을 뚫고 바야흐로 챔피언결정전을 향한 경쟁.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후 느긋하게 챔피언결정전에서 기다리고 있는 부산 삼미건설의 상대는 어느 팀이 될 것인가.

 

2015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플레이오프가 정규시즌 2위 포항 포스코켐텍과 3위 인제 하늘내린의 대진으로 결전에 돌입했다. 포스트시즌은 단기전.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 모두 3번기로 자웅을 가린다.

 

26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선 인제 하늘내린이 기선을 제압했다. 오후 1시에 시작해 가장 먼저 끝난 2국의 속기판(제한시간 10분)에서 오유진이 승리한 것을 시작으로 1국의 장고판(제한시간 1시간)에선 이영주가, 3국의 속기판에선 박태희가 이겼다.

 

 

 

▲ 이영주(오른쪽)는 현미진 감독이 장고 전문인 김채영의 1국 등판을 예상하고 내보냈다. '대항마'라기보다 김채영의 강함을 인정한 '희생타'에 가까운 오더.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2패를 당했던 인제의 3주전 이영주가 포항의 1주전 김채영을 잡았다.

 

 

인제는 정규시즌 두 차례 대결에서 모두 포항에 졌고, 세 판 모두 상대전적 동률인 상황에서 맞섰으나 1주전 3명을 보유한 듯한 포항을 일방적 스코어로 밀어붙였다. 정규시즌에서도 해보지 못했던 팀의 첫 3-0 승리이다.

 

인제 하늘내린이 1-0으로 리드한 가운데 플레이오프 2차전은 내일 속행된다. 1국(장고)과 2국(속기)은 오후 1시, 3국(속기)은 오후 3시에 시작한다.

 

 

 

▲ 인제는 3국에서 노림수 한방을 크게 터트린 박태희(오른쪽)까지 승리 퍼레이드에 동참하며 3-0 완봉승을 완성했다. 상대 왕천싱은 중국 여자랭킹 3위에 올라 있는 강자이다.

 

 

발표된 2차전 오더는 왕천싱-이영주, 조혜연-오유진, 김채영-박태희. 이 중 조혜연-오유진은 1차전 리매치이다. 만일 1-1로 맞설 경우 모레 최종 3차전을 갖는다.

 

바둑 두는 여자는 아름답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는 2015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의 팀 상금은 우승 4000만원, 준우승 2000만원, 3위 1000만원이다.

 

 

 

 

 

 



 

 

▲ "정규시즌 때 부산 삼미건설에 아쉬운 패배가 많았는데 꼭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가서 만회하고 싶습니다." (포항 포스코켐텍 이영신 감독)

 

 



▲ "나이를 떠나 실력으로 선수들을 뽑았습니다. 포항을 먼저 꺾고 부산을 생각하겠습니다." (인제 하늘내린 현미진 감독)

 

 

 

                         ▲ 10승2패로 정규시즌 다승왕을 차지했던 오유진(17). 포스트시즌에서도 만

                         개하는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 이영주(25)는 정규시즌에 2패를 당했던 김채영을 또 만나 설욕했다. 중반

                         들어 상대를 끊어가면서 흐름을 바꿨다.

 

 

 

                         ▲ 여자리그가 배출한 신예 스타 중 한 명인 박태희(21).

 

 

 

                         ▲ 왕천싱(24)은 정규시즌이 끝난 후부터 국가대표 연구실에서 공부를 하는

                         등 한국에 머물고 있다.

 

 



▲ 현미진 감독과 2주전 박태희. 현미진 감독은 "항상 결정판을 둔 박태희 선수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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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오늘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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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과태말라 2015/03/26(23:14) 답글
오늘 내 기를 보내는것 알면 기겁을 할텐데 오늘 진서가 기가 빠져 500% 올렸다,마지막에 뒤집게 만들었지 왜 진서는 한번 우승으로 끝날 프로가 아니닌까 이창호 이세돌 프로님 뒤를 이어가야 하기 때문에 전서는 우승 해야 한다 하 하 하 내년쯤 국제기전 우승 한다,
과태말라 2015/03/27(07:18) 답글
k그지야 넌 네 주관도 없는 넘 이구나 남이 짖으니 개 라꼬 와 짖고 있어 미친 개 한마리가 다 늘었네 넌 쓰레기 시궁창 같은 넘 알겠어 어서 짖었마 넌 게닌까 사료값은 해야지 미련 곰팅이 같은 넘 똘아이 자석 너같은 그래를 키우는 니 부모가 불쌍타 게 자식아 넌 영원한 쓰레기로 살라 네넘 내일 와 내 바닥이나 핤고 가라 개는 역시 짖는 맛 어서 짖어 멍 멍 멍
[삭제]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과태말라 2015/03/26(23:00)
오늘 날도 멀쩡한데 미친 개들이 몇마리가 와 짖나 어 오늘은 두마리 뿐이네 이 멍청한 똘아이들은 남이 한다꼬 무조건 따라짖어 역시 미친 개는 못말려 짖었마 쓰레기 시궁창 같은 그지 새끼들 ,,,하 하 하
과태말라 2015/03/26(23:02)
네놈 하는짖이 꼭 황천길로 바로 갈것같다 조용히 디질 준비나 단디 하거라 너같은 그지들이 우글 거리니 이건 안된다 넌 빨리 가도록 빌게,넌 완전 양아치구먼
과태말라 2015/03/27(07:19)
이넘을 잡아다 내 발바닥이나 핤게 만들어 놔야지 개 닌까 잘 빨겠지 시궁창 꺼져라,,,
an**** 2015/03/26(20:56) 답글
과테야 그 이쁘다는 이야기는 이제 그만좀 하자꾸나 여기사만 나오면 그것빼면 니글에 뭐가있니 아무리 좋은 이야기도 계속하면 추해지는 법이란다 즉 네가하는 그 이쁘다는 이야기는 네 주변에있는 여자들이 너무 잘생기지 못해서 하는 헛소리로 들린다는 사실을 직시하거라 너는 글쓰는 사람이라면서 가장 기초적인것도 하질않으니 남들에게 거짓말쟁이라 욕먹지 욕만하지말고 생각좀 해보거라 유치하게 4444 7777이런거 하지말고
과태말라 2015/03/27(11:17)
알겠다 다음부터는 가급적 덜 쓰겠다 진작부터 싫으면 그런 충고를 했어야지 남이 한다고 같이 그련면 쓰겠니 난 댓글에 거짓말 단 한번도 안했어 고맙게 생각하고 다음부터는 조금 씩 이쁘다는 말 쓸게 4444는 빨리 솔직히 말하면 보내려고 했는데 그것도 내맘이 아프다 그래 안쓸게 77은 쓴다 내가 기를 넣을때 상대에게 전달하는 방법이다 좋은게 7인데,,,7을 받는 분 다 잘 나간다.어쨌든 언젠가는 네가 바른말 할줄 알았는데 역시나 배운사람은 다르구나 그리고 네가 알다시피 내가 먼저 욕한 사실 없는건 너도 인정 하겠지 난 안건드리면 욕
과태말라 2015/03/27(11:15)
물론 니말도 일리는 있다 하지만 이쁘다 예쁘다 말 해줘 듣는사람 기분 나쁠가 좋을까 어쨌든 니말대로 자주쓴건 맞다 하지만 이쁜 여자들 한데 이쁘다 해준게 뭐가 그리 잘못됐냐 어젰밤 백성호 프로님이 오정아 제일 이뿌다며 말씀 하시는데 너무 기분 좋았다 참 제주도 태생이며 내가 정말 존경하는 장수영 프로님 도장에 올라와 프로가 됐다 제주 출신은 한국 아마바둑협회 이사 홍시범 의 이들 홍 맑은샘 과 정아 단 둘 뿐이다 그래서 더 호감이 가고 그렇다 어쨌든 니 말이 진심이 있는것 같아 내가 받아 들인다 고맙다,777
과태말라 2015/03/27(07:44)
욕은 절대로 먼저 안한다 하지만 날 이유없이 건드리면 100배로 한다 이건 내가 고칠 수 없다 가만있는 사람 건드리고 욕 먹는건 당연한것 아니겠니 어쨌든 니말 잘 알겠다 진심으로 고맙다.늘 건강하고 네가 뭘 하든 좋은일만 많이 있기를 오늘부터 네한테 품었던 감정을 다 지우겠다 잘 지내라
rudghkek 2015/03/26(20:05) 답글
하늘내린... 하늘에서 뭔가 자꾸 팀에게 내려주는 느낌이네여... 관록의 팀이자 개인역량으로도 최고팀인 포항마저 스윕을 해버리네여... 리그전과 달리 단기전인 플레이오프에선 전력을 다하기에 부산과 포항에 비해 밀릴줄 알았는데 아니네... 감독님께서 도대체 선수들에게 어떤 주문을 하시길래 이리도 팀웍이 좋을까? 감독님께서 수훈 갑이네여.
과태말라 2015/03/26(19:41) 답글
할늘내린 축하 합니다,이영주 오유진 박태희 대단하네 감독님 너무 잘 해주시나 이대로 가다간 우승 하겠는데 조헤연 프로 김채영 프로 왕천싱 프로 너무 무리하는 듯 보였는데 역시 전 패를 하셨군요 이긴 프로님 축하를 진 프로님 위로를 어쨌든 바둑두는 여자는 아름답다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참 이쁘네요 왕천싱 님은 박테희 프로를 아주 한수 아래로 보는것 같았습니다,나원 참 오늘 진행하신 추두엽 님 이희성 최명훈 프로님 참 재밌게 잘 봤습니다,늘 건강 하시고 좋은해설 많이 맡아 주세요 고맙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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