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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국내뉴스] [SG페어] 강팀… 잘 나가는 이유가 있다!
2014/05/20(19:09)
글쓴이 |
조회: 1,920 | 추천:3 | 꼬리말:1





   ▲ 용궁 다녀온 유창혁-최정 사제팀이 국후 멋쩍게 웃고 있다.




페어바둑이지만 실력 차는 엄연히 존재했다. 그리고 강팀은 잘 나가는 이유가 있었다.


사제가 뭉친 유창혁, 최정 팀과 친한 선후배 간인 송태곤, 박지은 팀이 예상대로 무난히 1회전을 통과했다.


5월 13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4회 SG배 페어바둑 최강전 1회전에서 유창혁, 최정 팀이 김대희, 마리야 팀을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대국 전 예상은 이 대회 우승 경험이 있는 유창혁 팀의 일방적인 우세가 점쳐졌지만 내용은 정반대였다. 유-최 팀은 좌상 전투에서 엷게 두다가 대마가 잡힐 위기에 몰렸으나 상대의 실수에 힘입어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초읽기에 몰린 마리야가 실수만 범하지 않았더라면 수상전은 백은 든 마리야 팀이 한수 빠른 것으로 국후 밝혀졌다.





   ▲ 유일하게 9단끼리 뭉친 송태곤-박지은 선후배 팀. 막강화력을 과시하며 강력한 우승후보 임을 입

   증했다.




한편 이어서 열린 대국에서는 9단들이 뭉친 송태곤, 박지은 팀이 예상대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송-박 팀은 프로아마 혼성팀인 홍민표-김여원 팀에게 151수만에 흑 불계승을 거두고 2회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각자 10분에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지는 페어바둑 최강전의 우승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며 대회 총 규모는 1억 5,000만원이다.


덤을 제외한 착점 순서 및 패널티, 참가자격 등은 전기 대회와 동일하다. 착점은 흑(여성)→백(여성)→흑(남성)→백(남성) 순으로 순환하며 착점 순서를 위반하면 3집 페널티 공제, 3회 위반 시는 실격패 처리된다.





   ▲ SG배 페어바둑의 착점은 흑(여성)→백(여성)→흑(남성)→백(남성) 순으로 순환하며 착점 순서를 

   위반하면 3집의 페널티가 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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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오늘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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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말라 2014/05/20(22:14) 답글
유창혁 감독님 해설 너무 잘하셔 송태곤 프로님도 이희성 매너왕( 박지은 프로 최정 프로 다 있네 페어 바둑 참 재미있겠지 요 박지은 이젠 결혼할 나인데 언제 시집가나 궁금하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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