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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국내뉴스] [화제] 우크라이나 출신 마리아, 내년부터 객원기사로 출전!
2012/12/28(21:12)
글쓴이 |
조회: 6,710 | 추천:2 | 꼬리말:1




                        ▲ 제니스김 초단, 알렉산더 디너스타인‧스베틀라나 쉭시나 3단, 코세

                        기 디아나 초단에 이어 다섯 번째로 특별 입단에 성공한 마리아 자카르

                        첸코 초단.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한국에서 여자 연구생으로 활동하던 마리아 자카르첸코 양이 특별 입단했다.

외국인 특별입단 자격으로 객원기사로 활동하게 될 마리아 초단은 올해 만 17세(95년생)로 2008년 8월부터 4년 여 동안 한국에 체류하며 연구생 1조 5위까지 오른 바 있다.

28일 한국기원 상임이사 14명 중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허동수 이사장 주재로 열린 한국기원 이사회에서는 ‘외국인 특별입단 신청’ 건 등 의결 안건 2건과 ‘남녀연구생 통합 운영’ 건 등 보고 안건 5건이 처리됐다.




   
▲ 28일 열린 제98회 한국기원 상임이사회.



한국기원은 우크라이나의 바둑 발전과 그 동안의 특별 입단 사례에 맞춰 특별 입단을 결정했다. 마리야 초단의 특별 입단은 제니스김 초단, 알렉산더 디너스타인‧스베틀라나 쉭시나 3단, 코세기 디아나 초단에 이어 다섯 번째 외국인 특별입단이다.

한편 남녀 연구생리그를 별도로 운영해 왔던 한국기원은 내년부터 남자 128명, 여자 32명 등 총 160명의 연구생을 성별 구분 없이 32명씩 총 5개 그룹으로 편성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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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오늘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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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람56 2013/01/01(20:08) 답글
파란눈의 미인기사 ㅎㅎ 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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