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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국내뉴스] [바둑대상] 이세돌, 3년 연속 바둑대상 MVP 수상!
2012/12/27(21:43)
글쓴이 |
조회: 4,570 | 추천:2 | 꼬리말:5




    
▲ 2012바둑대상 수상자들. 왼쪽부터 백홍석 9단, 박정환 9단, 안성준 4단, 이세돌 9단, 박지연 3단,

     전준학 아마 7단.



이세돌 9단이 3년 연속 바둑대상(大賞) 최우수기사상(MVP)을 수상했다.

12월 2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2012 바둑대상에서 이세돌 9단이 일간지, 방송, 인터넷 담당기자들로 구성된 35명의 선정위원단 투표에서 45.45%, 인터넷(사이버오로, 타이젬) 네티즌 투표에서 47.36%의 표를 얻어 최우수기사로 선정됐다.
 

올 한해 이세돌 9단은 201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우승을 비롯해 2012 올레배(olleh)배 바둑오픈 챔피언십, 제40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제17기 GS칼텍스배에서 우승했다.

이세돌 9단은 지난 2000년과 2002년 바둑문화상 최우수기사상(MVP)를 받았고, 바둑대상으로 이름이 바뀐 후에는 2006~2008년, 2010~2011년에 이어 올해까지 모두 여덟 번째 MVP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3년 연속 MVP에 선정된 이세돌 9단에게는 여행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상금으로만 7억을 넘게 번 이세돌 9단은 상금부문에서도 3년 연속 1위 자리를 예약해 놓은 상태다.




                       
▲ 3년 연속 MVP를 받은 이세돌 9단.



올해 4년 만에 부활된 우수기사상 부문은 백홍석 9단이 차지했다.


이세돌 9단과 함께 MVP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백홍석 9단은 선정위원단 투표에서 50%를 받아 이세돌 9단보다 더 많은 득표를 얻었지만 네티즌 투표에서 17.84%에 그치며 이9단에게 최우수기사상을 넘겼다.

백홍석 9단은 제4회 비씨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과 제24회 TV바둑아시아선수권전에서 우승하며 올해 유일하게 세계대회 2관왕에 올랐고, 제40기 명인전과 제30기 KBS바둑왕전에서도 준우승하는 등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백9단의 수상은 2006년 신인기사상 획득 이후 6년 만이다.


한편 제2기 대주배 프로시니어 최강자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고 프로통산 다섯 번째로 1000승을 돌파한 서능욱 9단이 압도적인 표차로 시니어기사상을 획득했고, 제8기 한국물가정보배에서 깜짝 우승한 안성준 4단이 신예기사상을, 제17기 여류국수전에서 우승하고 여자기사 다승‧승률 1위에 오른 박지연 3단이 여자기사상의 주인공이 됐다. 아마추어기사상은 아마바둑랭킹 1위인 전준학 아마4단에게 돌아갔다.

기록 부문에서는 박정환 9단이 다승(72승 22패), 승률(76.6%), 연승(18연승)상을 휩쓸며 3관왕을 차지했다.

이밖에 공로상은 랭킹시스템 구축에 도움을 준 배태일 박사, 미디어상은 한게임바둑의 한창규 기자, 보급상은 부산바둑협회 전무이사를 역임했던 고(故) 백승이 전무에게 각각 돌아갔다.




    ▲ 서울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바둑대상 시상식 전경.




바둑대상은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프로기사와 바둑 보급과 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기도문화상, 프로기사 MVP, 바둑문화상이란 이름으로 시상되어 오다가 지난 2003년부터 바둑대상으로 확대, 변경됐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기사상(MVP) - 이세돌 9단

우수기사상 - 백홍석 9단

시니어기사상 - 서능욱 9단

신예기사상 - 안성준 4단

여자기사상 - 박지연 3단

아마추어기사상 - 전준학 아마4단

다승상 - 박정환 9단(72승 22패)

승률상 - 박정환 9단(76.6%)

연승상 - 박정환 9단(18연승․2012. 4. 20 ~ 2012. 6. 18)

공로상 - 배태일(스탠포드 수석 과학자)

미디어상 - 한창규(한게임바둑)

보급상 - 고(故) 백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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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오늘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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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말라 2012/12/31(00:51) 답글
이세돌의 기세는 아직은 아무도막을수가 없답니다,또한 막으려면 좋은선수가 많이 나와야하는데 이세돌 구단도 나이가 30이넘었는데 후계자가 없어 걱정입니다 어쟀든 이세돌은 앞으로 5년은 한국1위는 물론 세계 1위도 지킬것으로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이세돌 최우수상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뜨거운 태양은 영원히 지지않습니다 이세돌 내년쯤 한국대회 10개정도 셰게대회 3개정도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이세돌은 분명히 할수있습니다,이세돌 가족들도 잘 챙기고 바둑공부 더열심히 하세요 공부만이 1위를 유지할수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이세돌 화이팅..
대전아마6단 2012/12/31(00:41) 답글
최우수 기사상 이세돌 씨 축하합니다 이세돌이 받는것은 너무 당연한것 아닌가요 이세돌 내년에도 꼭 최우수상은 물론 1위자리도 꼭 위지헤야 합니다 드거운 태양은 식지안는다는 사실입니다,
이세돌 영원하라 화이팅...
완전초버 2012/12/28(14:32) 답글
국내1-3위 기전, 삼성화재 이유가 없소
lik20 2012/12/28(09:42) 답글
분명 축하하고 또 받을만한 자격도 충분하나 과거 조남철,김인,조서시대나 이창호 전성기도아닌요즘에 특정인의 독무대가 되는건 조직발전상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박정환이나 최철한 백홍석선수들이 더 분발해야만 한국바둑계도 더 흥미롭고 발전될것인데,,
신년에는 더 파이팅 넘치는 치고받는 대전을 기대해야지요,그런데 군대가는 에이스들이 있어서 기대만큼 될런지 몰것네요,
lyh8023 2012/12/28(00:31) 답글
GS칼텍스 , 올레배 , 삼성화재배 , 명인전 우승 할말없다..3년연속 최우수기사 가져가이소..할말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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