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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건화배] 최대 규모 대회 아마최강 ‘김남훈’
2008/04/18(16:02)
글쓴이 |
조회: 5,113 | 추천:0 | 꼬리말:0
[제2회 건화배 아마바둑최강전]


       최대 규모 대회 아마최강 ‘김남훈’

     백두부  ‘박종욱’준우승,  여류최강부 우승 ‘김미리’


아마추어 바둑대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2회 건화배 아마바둑최강전이 4월 12일 토요일 KBS 88제2체육관에서 벌어졌다. 대회장에는 후원사의 (주)건화엔지니어링 황광웅 회장과 (사)대한바둑협회의 조건호 회장, 대한체스협회 현인숙 여사를 비롯한 각계 각층의 바둑계 내외빈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자리를 빛냈다.


주말을 맞은 이날 대회장에는 600명이 넘는 참가 선수들이 운집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대회는 3일간 치러졌다.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서 예선과 본선이 치러진 후 14일 월요일에는 최강부라고 할 수 있는 백두부 결승과 여성최강부 결승이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지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아마최강을 가리는 백두부에서는 얼마전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김남훈 아마7단이 박종욱 아마6단을 누르고 영예의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300만원을 획득했다. 김7단은 이날 우승으로 학비 반액 면제를 받게 되며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회 아시아아마바둑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한편 여자 최강부에서는 김미리 양이 박지영 양을 누르고 아마여자바둑 최강의 자리에 우뚝섰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김 양은 역시 아시아 바둑 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대표로 참가하게 되며, 앞서 두 개 부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한 박종욱 아마6단과 박지영 아마5단도 같은 대회 페어부문에 참가하게 된다.


이외에도 초등 최강부에서는 박재근 군이 홍일점이었던 최 정 양을 제압하고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박 군은 이 대회 7일 전 벌어진 정현산배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져 약 2주간에 걸쳐 두 개 대회에서 우승하는 기록을 세우며 초등바둑 최강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외국 참가선수들도 참가했다. 특히 여성부 갑조에서는 중국의 무배 양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아마추어 대회로는 최대 규모인 총규모 5,500만원의 건화배를 후원하고 있는 황광웅 회장.

 

이날 후원사 (주)건화의 황광웅 회장, 대한바둑협회 조건회 회장, 대한체스협회 현인숙 여사가 백두부의 예선 대국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여성최강부의 예선 대국 장면. 고개를 반상에 가까이 대고 숙고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마 국수 하성봉 아마7단이 대국장 한켠에서 일본 바둑유학생 마리꼬 양과 지도대국을 펼치고 있다.

 

  제2회 건화배의 상패와 상장.

 

'바둑 재밌겠다' 프로기사 권효진위에량 부부의 아들이 건화배 대국장에서 대국모습을 지켜봤다.

 

아마 최강을 가리는 백두부의 결승 장면. 김남훈 아마7단이 박종욱 아마6단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백두부와 여성최강부의 우승, 준우승자 4명은 5월에 벌어지는 아시아아마바둑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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