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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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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주제
786회차

[흑선백사] 단순히 잡으러가면 살려줍니다. '오궁도화'를 유도해서 돌을 키워야 합니다.

785회차

[흑선백사] 궁도가 그리 넓지는 않습니다만 수순에 유의해서 잡아야 합니다

784회차

[흑선백사] 교묘한 수순으로 백을 잡을 수 있습니다. 흑 세번째 수가 묘수이며 패가 나면 실패입니다.

783회차

[흑선백사] 문제가 간단해 보이지만 백의 반발을 예상하면 결코 쉽지않습니다. 수순에 유의해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782회차

[흑선백사] 첫 수가 좋은 수 입니다.수순에 유의해서 백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781회차

[흑선백사] 첫 수는 너무도 당연해보입니다만 이후 수순이 문제입니다. 상식의 맹점을 찔러야 문제가 풀립니다.

780회차

[흑선백사] 백집이 탄력이 있어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죽는 궁도를 확인하셔서 백을 잡아보세요.

779회차

[흑선백사] 평범한 곳에 정답이 숨어있습니다. 사활의 급소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778회차

[흑선백사] '젖힘에 묘수있다'지만 수순이 중요합니다. 흑 5가 묘수입니다.

777회차

[흑선백사] 백의 응수나 흑의 공격수단이 실전에서 자주 응용될 수 있는 모양입니다.

776회차

[흑선백사] 실전에 자주 나오는 모양입니다. 사활을 외워두시면 응용해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775회차

[흑선백사] 쉽게 생각해야 풀 수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잘 안풀리는 문제입니다.

774회차

[흑선백사] 백의 궁도가 넓습니다만 급소를 찾으면 백을 잡을 수 있습니다.

773회차

[흑선백사] 흑의 응수에 따라 백은 일부만 살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흑은 다 잡을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772회차

[흑선백사] 둘러싼 흑돌이 빈틈없다는 것에 착안해서 백의 자충을 이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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